|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가볼만 한 곳들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복잡지 않을까요?.
by 너덩 at 08/15 업데 좀 하셈 =3=3 아.. by Jaepil at 02/15 흠. 이거 예전에 밤새우.. by nak at 01/22 당신의 조디는 정말 칼보.. by madman at 11/08 원숭이섬의 비밀1에서 그.. by Xero at 11/08 원숭의 섬의 비밀이라.... by 너덩 at 11/08 저도 이영화 무지 기다리.. by 지니아빠 at 09/30 탐스럽네......헤.... by 너덩 at 09/27 오호, 일이 이렇게 된 .. by 기불이 at 09/26 졸 복잡해보여요......; by 너덩 at 09/22 |
가끔 이 페이지를 찾아오는 이들이 이제 있을지 의문이지만...
사과의 뜻을 전한다. ![]() 결국 다 읽어버린 책... 최근 영화 콘스탄틴과 함께, 인간에 있어서의 종교적 의미를, 돌이켜 보게 한 책... 혹시 아직 못 읽어보았다면... 조용히 서점으로 향해도 좋다. 쉽다. 참고 바란다. 실제로 해보라. 졸 웃긴다.
![]() 당신도 이제 부터는 닌자~! 출처 - 알지롱. 인터넷을 떠도는 와래즈 이미지와 크랙을 뒤로한 체(-_-;)
60불 가까이 주고, 실버 패키지를 결제했다. "아니야! 이건 결제 해 놓으면, 나중에 소스도 하고 DoD도 하고 더 다양하고 많은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꼭 필요해! 맞아 마음속에서 결제해야 되는거라는군." ㅅㅂㄹㅁ.... 하여튼 2004년은 GOTY는 당연히 HL2가 될 것이고, 앞으로 HL 못지 않게 이 게임도, 게임의 제작과 관련된, 스토리, 룩, 엔진... 유저의 입장에서의 재미, 게임성 등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교과서적인 게임이 될 것이다. 엔딩은 11월 24일 보았지만, 다시 스샷 찍기가 귀찮네 --; 걍 아래의 그림으로 때운다... ![]() 출처는 음...
http://img122.exs.cx/my.php?loc=img122&image=1416.jpg 이며, xphil님의 보도(?)에 따라 하나 붙여봄. 이쁘네. ㅇㅇ? 시디가 무려 넉장!!!, 허긴 게임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무리는 아닌 듯. ![]() The Only Pirate Adventure That Asks the Question: What's Shaper, Your Sword or Your Wit? ;)
![]() 별 희안한 일도 다 일어난다.
아래의 이미지는 엑박에서 깔린 맥 OSX 의 스크린 샷이다. 못 믿으시겠다고? MOD 된 엑박에 2기가 이상의 하드 디스크만 있다면, 당신도 지금 설치할 수 있다. ![]() 정말 설치하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찍어 보시라. http://www.cc.gatech.edu/~ranma1/mac_install.html 20:00 ~ 21:00 KBS 특별 기획 한국사회를 말한다 .
도대체 이 프로그램이 뭘 말하고자 하는가 알고 싶으면여기를 그리고 내일 하나 더 있는데,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041001/57,1111746,1,0,0.html이다. 둘 다 우리나라의 추태인들의 걸작을 보여주는 작품. 요즘은 시사 프로그램들 정말 볼만하다. PC Gamer紙 에 리뷰된 내용을 스캔한 것이라고 한다. DVD 플레이를 이용했으며, 구입할 가치는 100%라고, 저 노무 크로스바 --;
![]() 글의 출처는 아래... http://www.hl2world.com/bbs/viewtopic.php?t=9788 근래에 보기 드문 로드 무비의 수작이다.
혹자들은 액션 영화로 이 영화를 평가한다만, 어딘가 바보TV만을 애용했던 머리속에서 나왔던 평가들이 아닐까 한다. 스스로의 소재에 주제를 갖다 붙이는... ![]() 명 로드 무비의 가장 쉽게 성공했던 주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바로 '허무'라는 것이다. 더 이상 진행하면 스포일 아니겠는가? 올 가을 볼만한 영화 한편이라는 평가... 조중동 같은 기자의 탈을 쓴 나부랭이들 말고...
-------------------------------------------------- 1.이상호 기자님이 홈페이지에 올린 국방부장관께 쓴 편지 윤광웅 국방장관께... MBC 이상호 기자입니다. 윤 장관께서 장관으로 취임하신지도 이제 2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청와대 국방보좌관으로 계시다 이리로 넘어오셨으니 아직 업무파악도 제대로 안되셨을텐데, 병역비리다 군납비리 그리고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이르기 까지 여념이 없으셨을 줄 압니다. 그런 와중에 저를 비롯한 저희 MBC <사실은>에서 이른바 방탄 시리즈 보도를 '강행'하는 바람에 더욱 부심하셨겠지요. 내일이 13일 월요일이니까, 언론중재가 열리는 날입니다. 장관께서 남대연 장군(국방부 대변인)에게 지시하신 대로 잠시뒤면 중재 첫 기일이 시작되겠지요. 장관께서는 어떠신지 몰라도 저는 신경이 좀 쓰이네요. 벌써 10여회 다녀온 중재위원회이지만 매번 이렇게 긴장이 됩니다. 장관님.. 가슴을 터놓고 한번 이야기 해봅시다. 제가 보도한 내용이 뭡니까? 한마디로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병사들의 안전장구가 실제 현장에선 좀 문제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헬멧이나 방탄자켓이나 하물며 방탄차에 이르기 까지요. 바쁘셨겠지만 혹시 저희 프로그램 보셨지요. 못보셨으면 보고는 받으셨지요? 그런데 국방부의 입장이란게 뭡니까? 여기 중재신청서에 보면, '현실에선 성능이 좀 떨어질줄은 모르나, 그래도 실험실의 규격은 합격한 우수제품'이라고 항변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공무원의 '보신주의'나 '면피주의'라는 말 듣기 싫어하시죠. 하지만 저나 시민들에겐 공무원들이 자기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내뱉는 말 정도로 밖엔 안들린답니다. 과거 70년대 나일론 헬멧을 개발했을 당시, 새로운 헬멧을 청와대에 가지고 들어갔을 때 박정희 당시 대통령이 어떻게 한줄 아십니까? 실험실에서 한 대로 파편탄가지고 관통실험을 한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도끼로 헬멧을 내려쳤습니다. 실제 현실에서 기대되는 조건을 나름대로 만들어 본거지요. 그리곤 만족했답니다. 자.. 그럼 박 전 대통령에게도 언론중재를 신청하실 건가요? 자체적인 성능소요를 제출하고 거기에 맞게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개발팀 입장에서는 아주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조파트의 논리이고, 현장에 있는 병력의 안전을 책임진 간부들이라면 실험실의 기준충족에만 만족하지 말아야지요. 현장에서 최대한 예측 가능한 위험조건 하에서 다양하게 성능을 측정해야하겠지요. 이른바 '필드'테스트를 외국에서는 하고 있는 걸 아셔야합니다. 혹시 베트남전 참전해보셨나요? 한 시청자께 보내주신 사연 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베트남전에 입고간 군복이 빨래를 한 번했더니 물이 다 빠지더랍니다. 그 옷을 입고 밤 마다 작전에 나가면 위장이 되지 않아 두려움에 떨었답니다. 그래서 소대장이 그 옷을 한국 국회에 보낼까 고심하다가, 우리는 사회 중진이 되면 이런짓 하지말자고 다짐을 했었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저희 프로그램을 보신뒤 이 메일을 주셨더군요. 아직도 우리군은 저 모양이냐구요. 지금 이라크 전장의 자이툰 부대원들 중에 문제 있는 이 방탄장구 때문에 우리사회와 어른들에 대한 깊은 좌절과 실망감을 키우고 있을 청년은 없을지 혹시 생각해보셨나요? 취재해보니 방탄복엔 문제가 더 많더군요. 혹시 장관께서 절 고발하시지 않을까 걱정돼 기사에는 쓰지 못했습니다만 방탄복 만든 분들 많이 반성하셔야겠더라구요. 왜냐구요? 이번에 만든 방탄복은 납판(FMJ) 방어용 아닙니까. 그런데 이라크 현지에서 쓰이는 총알이 뭡니까. 납탄에 비해 관통력이 30%까지 더 좋다는 철심코아탄(MSC:Mild Steel Core)아닙니까. 다시말해 자이툰 부대원들의 방탄복은 이라크에선 속수무책 뚫린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문제는 국방부는 이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실험실에서 납탄으로만 실험을 해서 자이툰 부대원들에게 나눠주었지요? 제가 알기론 자이툰 부대원들이 파병인 직전 6월, 방탄복의 성능에 우려가 제기된다고 재시험을 요청해왔었지요? 당시 육사시험장에서 재시험이 이뤄졌지요? 그런데, 그때 무슨 총알로 실험하셨습니까. 전 놀랬습니다. 그때도 납탄으로 실험하셨더군요. 나쁜 어른들.. 그런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우리 병사들 안심하고 떠나보냈지요?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간부들.. 최소한 사기죄, 최대 살인죄에 해당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장관께서 동의하십니까? 물론 동의하지 않으시겠지요. 지난 세 차례의 방송에서 저는 장관께서 아마도 중장시절이지요. 우리군의 군수, 장비개발 분야의 총책인 획득개발실장을 지낸 사실과 퇴임후 대통령 국방보좌관으로 재임용 되시기 직전까지 모 대기업의 군수산업과 관련된 고문을 지내셨던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장관의 명예가 훼손됐가 우려됐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장관께서 부산상고 출신으로 대통령과 질긴 인연을 가지고 계신 분임도 역시 적시하지 않았지요. 그럴 경우, 저와 저희 프로그램에 대해 언론중재는 물론 민,형사로 강경 대처하라는 내부 지시를 내린데 따른 저열한 대응으로 비칠까 우려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출처는 여기 http://mbbs.imbc.com/cwb/cwb-bin/CrazyWWWBoard.asp?mode=read&num=99145&db=media&page=1&backdepth=1 게임 리액터에서 예쁘게 신형 PS2의 추가 스크린 샷을 내 놓았다.
한장 아래에 올리고... 나머지는 해당 사이트로 직행하시라. ![]() http://www.gamereactor.se/bilder/?newsid=2585&id=16750 아래는 노통 말 안듣는 현직 혹은 노 대통령 시절(사실 얼마 되지도 않았다.)에 근무했던 외교부 직원들이 용산 미군기지 협상과 관련된 내부 문건이 공개되었는데, 내용이 기가 막힌다. 대통령이 애들 X이가?
![]() 밑 줄 그어놓은 곳을 보라 기가 막힌다. 온 천지에 널려있는 노빠(참고로 난 노빠다.) vs 더 많이 온천지에 널려있는 반노빠의 진정한 힘겨루에 대한 설명서 같은게 아닐까? :) 관련 기사는 아래를...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300&no=188505&rel_no=1&index=1 149불 이라는 가격이 그렇게 비싸게 여겨지지는 않는다.
기본 스팩은 다음과 같다. Product Name PlayStation(R)2 Color Charcoal Black Product Code SCPH-70000 CB Release Date November 3rd, 2004 (Wednesday) Recommended Retail Price Open Price Dimensions 230 mm (W) x28 mm (H) x152 mm (D) *internal volume about 23% of the current model Weight Approximately 900g *weight about 45% of the current model Power requirements DC 8.5V Electrical current consumption (power consumption) Approximately 5.3A(approximately 45W) Product Outline (for Japan Model) (continued) Compatible format PlayStation format CD-ROM PlayStation 2 format CD-ROM PlayStation 2 format DVD-ROM Audio CD DVD-Video* DVD-RW (VR mode) *the term "DVD-Video" is used to refer to DVD-R, DVD-RW (Video mode), DVD+R and DVD+RW discs. Interfaces Controller Port x 2 MEMORY CARD slot x 2 USB connector x 2 NETWORK connector x 1 100BASE-TX/10BASE-T DC IN 8.5V connector x 1 AV MULTI OUT connector x 1 DIGITAL OUT OPTICAL connector x 1 Included PlayStation 2 console x 1 Analog Controller DUALSHOCK(R)2 x 1 AV Cable (integrated audio/video) x 1 AC Adaptor (AC power cord included) x 1 ![]() 좀더 자세한 정보는 검색을 해도 되고 아래의 링크를 http://biz.yahoo.com/prnews/040921/sftu069b_1.html 3D GAME PROGRAMMING ALL IN ONE 이라고 삼디 게임 혼자서 만들기 입문자 용 쯤 되겠다. 물론 씨뿔따구 뿔따구는 좀 알아야 되는거구.
비록 번역 찌질이지만, 나름대로 아마존 삼디 게임 초 베스트 셀러라는... 이런 건 역질 지대로 못하면 욕만 더 먹겠지? 얼마나 버냐구? 그건 말 못하지만, 업계 최고 대우 정도라고나 할까? 친구인 출판 업자넘 말이 교재로 쓸꺼라는데 좀 걱정이다. 보통 어리버리한 교수들도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 --; 구찮게시리. 아래는 책 사진 ![]() 어디서 파냐구? 11월 말이나 12월 쯤에서 서점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원서가 보고 싶다고? 그럼 여기를 http://www.amazon.com/exec/obidos/tg/detail/-/159200136X?v=glance 미국을 강타한 태풍의 이름이 Ivan(이반)이다. 근데 왜 자꾸 동화책 '바보 이반'이 생각나는 걸까? 위성에서 찍은거라구.
출처는 http://www.msfc.nasa.gov 다. ![]() UX50의 시큐얼일까? 드디어 나온 모양이다.
하지만 일본의 해외시장 진출포기로, 그 빛이 좀 바래는 것 같기도 하다. 스마트 폰의 여파와 더불어, 소니는 뭔가 많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도... 물건은 좋아 보인다. 휴대용 포터블 미디어 기기라고나 할까? ![]() 자세한 리뷰는 http://www.clieclub.jp/review/rev_vz90/index.html 뉴스 위크지에 실린 글이며, MSN 패밀리-교육 영역에 포스팅 된 것을 조금 번역해 보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원문을 클릭해 보시도록...
-------------------------------------- ‘안되‘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문제는 유복하게 자란 90년대의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문제이다. 부모들이 어떤 한계를 결정하는데 있어 아이들에게 그것을 할 수도 없었고, 하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 요즘은 많은 수의 정신과 의사들은 그런 방종의 문제점과 아이들에 대한 욕구의 한계를, 어떻게? 어디쯤에서 매듭지을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다. ![]() Sept. 13 issue - Eloise Goldman은 이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녀는 그의 9살 난 아들 Ben을 위해, iPod(애플사에서 값비싼 나온 MP3 플레이어)를 250달러나 주고 산다는 짓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를 알고 있다. 사실, 평론가이자 그녀의 펀드 매니져인 남편 Jon Goldman을 둔덕에 골드먼에게는 제품의 가격표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아직 사리 분별이 없는 9살 꼬맹이에게 그런 장난감을 사준다는 것 자체가 사치스러운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엄마가 벤에게 그것을 사 준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자식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골드먼은 iPod가 작년에 사 주었던 푸른색의 드럼셋처럼 뉴욕의 집에서 쉽게 버려지거나 아이에게서 곧 잊혀 질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벤은 그녀를 성가시게 하며 “다른 아이들도 다 가지고 있어”라고 말하며 졸라 된다. 골드먼은 점점 약해지기 시작한다. 벤은 착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그의 아들에게 다른 아이들도 가지고 있는 그것을 사주고 싶어진다. 결국 이웃의 아이들이 iPod를 가지고 있는지 체크하고 벤의 친구들이 그것을 모조리 들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난 다음, 사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하지만, 어떤 교육적인 한계 없이 그것을 그냥 수락하진 않았다. 결국 아들에게 하나의 거래를 제안한다. 그 제안은 iPod를 사주는 대신에 벤의 생일 파티를 열어 않기로 하는 것이다. 결국 벤은 ‘좋아’라고 거래를 승낙한다. 하지만 그 조건을 미끼로 다시 “이제 그럼 iPod와 연결할 수 있는 맥 G4 컴퓨터를 사줄 수 있어?”라고 묻는다. 이 문제는 유복하게 자란 90년대의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문제이다. 물론, 그들의 부모들은 ‘안되’라고 말할 수조차 없다. 일단 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의 책가방에 “모든 이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장난감들을 채우기 위해서 가정의 재정에 매년 무리가 오게 되지만, 이것도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이 시대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들에게 모든 기회비용을 제공할 수밖에 없는 압박을 항상 받는다. 이것은 애가 꼬맹일 때부터 시작해서 최고의 엘리트 대학을 진학할 때까지 이어진다. 부모의 극진한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파블로프 조건반사의 개들처럼 그들이 가리키는 바로 그것을 사고 싶어 하는 “사고집이 - wanting machines”만을 키우게 되는 것이다. 꼬맹이들은 원하는 것을 바로 얻었더라도 다시 만족하지 못하며, 또다시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요즘은 많은 수의 심리학자들, 교육자들 그리고 부모들이 그러한 광적인 요구를 막고, 아이들에게 정작 중요한 가치 - 열심히 일한다든지, 욕구를 참는 방법, 정직함, 배려 같은 것 - 를 가르치고자 한다. 이미 일부 모임에서는, 부모들이 6살 박이한테 최신 벨소리를 내장한 300불짜리 노키아 휴대폰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사주는 따위의 행동을 막고 그러한 행동의 한계나 규칙을 정하기 위한 그룹을 결성하고 있다. Boulder, Colo에 위치한 54세의 부모 교육 연합(Parent Engagement Network)의 지원자인 Marsha Moritz는 “이미 부모들은 부모들이 가져야 할 교육규칙을 거의 잃어버린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부모들은 그들의 자식처럼 되어 자식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고 그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 하지만, 아이들이 오히려 원하는 것은 부모다운 부모에요” 부유한 부모들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적절한 교육을 받도록 도와줄 수는 있지만, 어떠한 한계를 긋는 것에 대한 노력은 게을리 하고 있다는 사실은 거의 명백하다. ‘안되’라고 말하는 것은 ‘그래’라고 말하는 것 보다 더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도저히 못할 일은 결코 아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방임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어른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너무 많이 받고 자란 어린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어떠한 좌절에 직면 했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직장과 인간관계 속에서 성공을 얻어내는 방법에 대한 시각도 많이 뒤틀어져 있다. 아이들을 방만하게 키우는 일은 결국 그들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좌절에 대해서 너무 상처 입기 쉬운 아이들로 키우는 길이다. 스탠포드 대학의 청소년 센터의 소장으로 있는 William Damon은 “아이들을 방만하게 키우는 것은 자기중심적이고 자아도취에 푹 빠진 아이들로 키우는 길이며, 결국 그것은 그들의 정신적 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일입니다.” 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뭔가 다른 것을 찾기 보다는 오로지 걱정만 태산인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부모들입니다” 라고 말한다. - 다음 번역은 또 며칠뒤에 -_-; ![]() 그러나 그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나버렸다는 사실... 난 잘 알아요.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 읽어 볼만한 글이다.
어떻게 욕구의 한계를 결정짓고 그것을 제어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라고나 할까? ![]() It's an unanticipated legacy of the affluent '90s: parents who can't, or won't, set limits. Now a growing number of psychologists are warning of the dangers of overindulgence and teaching how—and where—to draw the line 직접 번역을 해주고 싶지만, 글이 좀 길다. 기회가 되면 번역도... 결국 이것이 내 인생의 모습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 그냥 다들 이렇게 살다 가는 거겠지?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노래 ^^
한 5일째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고 있지만... 걍 이 노래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네. ![]() ![]() 헐값에 구입한 넥쇼... CF 512 를 내장하기 위해서 구멍을 뚫은 흔적이 보인다. 내장해 놓고... 다시 띠어낸 다음, 봉인했다. 걍 구찮아서 ;; 역시 넷서핑 하는데에는 PDA가 못 따라온다. 800x480의 해상도 엑수켈 400MHZ 로 중상급기종의 PDA CPU를 달고 있지만... RAM 128M, 내장 메몰 64MB라 사용에 큰 문제가 없다. 그리고 CF 512MB 짜리로 여분의 메모리를 보충하고 USB 2.0 포트가 달려 있는 것이 큰 장점. 근데 뭘 잘못했길래, 트랙백이 두개나 간거야.. 죄송 --; ![]() 드자인이 좀 알쏭달쏭 하긴 하지만, 낮아진 가격이 그것을 보상하고도 남을 만한 가치를 지닌... 좀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apple.com 으로... ![]() ㅏ이란ㅇㅁ;ㅣ리;ㄴㅁ ㅇ너ㅏ니ㅓ;ㅁ히;ㅏㄴㅁㅇㅎ ㅁ너ㅏ리ㅓㅁㄴㅇ럼ㄴ;ㅣㅓ ![]() 호조넷(http://www.hozo.net)에서 퍼옴. |